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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ang Campaign

Coupang Campaign

2010년 국내 소셜커머스가 시작된 이래,

“반값”이라는 소셜커머스의 주요속성을 선점한 쿠팡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하지만 “소셜커머스 = 싸다(반값) = 저품질”의 인식으로 인해 소셜커머스 이용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다수의 비사용자의 유입이 필요했으며, 소셜커머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쇼핑 전체시장에서의 치열해지는 경쟁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쿠팡은 신규유저 확보와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 확립을 위해 기존의 “반값”이미지를 넘어서는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Concept

쿠팡(소셜커머스)을 이용하지 않는 타깃의 Barrier를 품질과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에 대한 인식 형성으로 불식시키고, “좋은 상품을 좋은 가격에 제공한다” 라는 쿠팡의 최대가치를 소셜커머스의 주 이용층이자 핵심공략 타깃인 30대 여성이 공감하는 인사이트 있는 메시지로 사이트 유입을 유도하고자 하였다.

Idea

TVC를 중심으로 한 매스커뮤니케이션은 물론, ‘잘 사는 세상’이라는 고객 중심의 새로운 캠페인 메시지를 각종 온라인 및 SNS를 활용한 바이럴 영상을 통해 타깃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킴으로써 캠페인의 성공은 물론, CSR에 참여한 내부 직원의 자사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큰 효과를 거두었다.

TVCF

  • <쿠팡> TVCF '내가 잘 사는 이유' - 전지현 편
  • <쿠팡> TVCF '내가 잘 사는 이유' - 슈퍼맨 편
  • <쿠팡> 바이럴 동영상 '한 여름날의 기적' - 송중기 편

Result

쿠팡은 소셜커머스를 넘어 3년 만에 매출 1조의 온라인쇼핑의 대표브랜드로 도약하였다.
임팩트 있는 모델전략과 타깃의 인사이트를 꿰뚫은 성공적인 캠페인으로 인해 캠페인 기간 내, 이용자 수(Web & App 순방문자수(UV)) 및 매출의 폭발적 상승을 가져왔으며, 가입 회원수는 전년 대비 85% 상승하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다.
(연매출 1조 / 업계 최초 월거래액 1천억 돌파, 유통업계 모바일 앱 UV 20개월 연속 1위 -2014년 2월 기준)